신청곡요...
백치
2003.01.15
조회 30
정말 가슴이 미어지게 보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이름 조차 불러서는 안되기에..
손을 내밀 수도 없는 ...
붙잡을 수도 없는 사랑에..가슴이 아립니다..

오늘도 두 볼를 뜨겁게 젖시는 ....


김 범수....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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