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섯 며느리중 4째 며느립니다.
결혼초부터 시댁가까이에 살다가
이러 저러한 이유로 살림을 합친지 2년이 되엇지요.
나이 드신분과 함께 살면서 끝없는 인내와
애정이 필요하다는걸 느낍니다..
며칠전 아들녀석 생일엿는데 감기 몸살로 미역국
끓여 먹이질 못햇지요..
그 이틀후에 시어머니 생신엿는데 몸이 더 많이 아파서
꼼짝을 할수가 없엇습니다.
시어머니 생신을 아는체 할수도, 안할수도없엇지요.
참으로 엄마란 자리, 며느리의 자리 힘이 듭니다.
이런 제가 생음악 23탄에 갈수 잇도록 도와 주세요
(2장 필요합니다)
노래 신청 하고 갈께요
사랑의 하모니--------야화
강촌사람들 ------나는 홀로 잇어도
유상록 --------바보
코맙씁니다...!!!!!
생음악 23탄에 가고 싶어요!!!1
김미순
200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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