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유가속 고개내민남자,정열이(Lee)....
李차드막스
2003.01.16
조회 44
적막한 밤하늘에 빛나던 달이 외로운 달무리로 우산을 쓰고있는
지금의 이시간,가족들과 칠순을 넘긴 인근의 고모님,삐끗하셔서
입원하신데,병문안다녀오고,바람도 어제와같이 쌀쌀했고,
만삭이되기위해 피둥피둥 달은 살이쪄가고있었고,흐릿하나마
모처럼 달무리가 원을형성하고,바람을 피는지 친구를 사귀는지
어제보다 많은 별들을 끼고있고,
잠시후면 같은밤임에도 날짜는 바뀌는 시간,하늘의별을 따다
유가속 홈페이지에 별빛을 밝히고 일빳다로 출근도장 찍으시는
우리 열성팬이신 여사님,오늘은 내가 일등해볼까요.아무턴 체력좋으십니다.남편분도 버금가리라 겐또짚어보며.....

지난해 유가속에 또다른부분에서 펜들에게 힘이되어주신
이정열씨 신곡을 들고 친정?으로 돌아오셔서 엄청 반가웠고요.
"코스키한 목소리"로 들려준 Now ane forever 나 李차드막스도
감동했지만,코큰나라 리차드막스도 놀라겠더군요.
"고등어"인가 노래 분위기가 특별났습니다.
신곡들 인기얻어 돈좀버시고,유가속에 좀푸시길......
잠시후면,목요일 이네요.목이터져라 웃는날 하루종일 낄낄거리며
좋은일 있으시길.....
"국광산 광개토경 평안 호태왕 야!"-맞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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