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이노래가 무척 듣고 싶습니다.
권정선
2003.01.16
조회 48
날씨가 흐려서 금방이라도 눈이 올것 같은 그런날씨인것 같습니다...
오늘아침에 출근하는 남편의 어깨가 너무나 무거워 보였습니다.
몇일동안 매일 늦게 들어와서 피곤에 지친 나의 남편을 볼때
눈물이 날것 같은 마음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사랑하는 나의 남편이 늘 이방송을 듣고 있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영재님의 멋진목소리로 들려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남편...힘을 내세요...그리고 사랑해요....~~!!


신청곡

이태원----그대
백미현----보고픈그대얼굴
정태춘,박은옥--사랑하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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