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아이들과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벌써 1월도 중순에 접어들었네요
올 방학은 뭐가 바빠서 흔한 눈썰매장도 아직 못갔답니다
스키장은 못가더라도 꼭 눈썰매장이라도 다녀와야지요^^*
그리고 염치없는 부탁좀 드릴려구요*^^*
18일 우리 딸 효진이의 생일인데요...
생일 선물로 뮤지컬 볼수있는 기회를 주십사 하구요~~~~
꼭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작은 기대를 가져보며~~~~*...*...*
안녕히...
신청곡은
김학래의 겨울바다
최재훈의 비의랩소디
민해경의 당신과나
★뮤지컬 볼수있는 영광을~~~~꼭 주십시요!!!★
백인자
200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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