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릿한 날씨탓일까요?
괜시리 우울해지는것은 무엇때문인지...
향 가득한 커피한모금으로
빈 가슴을 채워보려하지만
쉽게 채워지지가 않네요.
오늘
저의 텅빈가슴은
커피만으로 채울수 없나봐요.
별일 없는 일상 자체만으로
행복함을 느껴야 하는데
가끔은 또 다른 행복을 찾는 욕심많은 사람이 되곤 하네요.
제가 찾고 있는 또 다른 행복이란?
과연 어떤 모습이길래
가끔씩 기다려질까요?
문득
문득 궁금해집니다.
작은것에 만족하자는 작은 구호를 소리없이 외쳐봅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다리는 또 다른행복일랑 다시는 기다리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을 해봅니다.
지금
이 순간이 진정한 행복이라며 체면을 걸어보며...
이만 줄입니다.
참
이소라의 난 행복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방송부탁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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