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요속으로..
신진영
2003.01.17
조회 45
안녕하세요. 영재 아찌...
넘 넘 오랜만에 왔어요.
벌써 7개월이 됐어요.
아기 엄마가 돼서 그동안 아저씨 목소리 들을 여유가 없었나봐요. 아기 엄마가 되니까 아저씨라고 하기가 죄송하네요. 나도 아줌만데..
그동안 홈피도 바뀐것 같고....
사진속에 아저씨 아니 오라버니 모습도 더 멋져지신것 같고.^^
우리 아기가 이제 7개월이 되었거든요. 시간이 참 빨라요.
이름이 수빈인데요. 김 수빈요. 배속에 있을땐 수빈이와 오라버니 목소리 같이 들었는데.. 지금도 오라버니 목소리를 기억할까 모르겠어요.^^ 태교를 오라버니 목소리 들으면서 좋은 노래 들으면서 했으니까 수빈이도 오라버니 목소리 들음 옛날 생각 날거예요.^^ 수빈이를 위해 동요를 신청하고 싶지만 다른 애청자 분들을 위해 차마 그럴 순 없구요. 린에 "사랑에 아파 본 적 있나요"를 신청할께요.
반갑게 맞아주는 의미에서 꼭 선곡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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