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음이 스산하군요.
하늘은 잔뜩 슬픈표정을하고있고 덩달아 내 마음도 차분해지는군요.
방송 잘 듣고있습니다.
언니때문에 듣게되었지만 지금은 제 스스로 잘 듣고있지요...
아들과 함께 외출을하여 즐거운데이트를하고싶답니다.
요즘 한창 그리스신화에 빠져있는 아들에게 엄마의 능력을 보여주고싶으니 제 소원을 들어주실꺼죠?
다섯손가락 새벽기차 듣고싶어요
이노래는 제가 고3때 담임선생님께서 좋아하셨지요.
지병으로 돌아가시기는하셨지만 그때의 추억들이 생각나게하는 노래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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