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눈이내릴것같아요
아이들이 방학생활을 한지도 벌써 만은 시간이 흘려군요
직장생활하는 엄마만나서 마음놓고 한번 아이들과 못 놀아준것이
항상 미안한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엄마란니다.
벌써6학년 초등학교 마지막 방학 이라서 아들하고 싶은것하라고 나두어더니 매일 컴퓨터하고만 살아요
아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고 싶어요
뮤지컬 신청해도 되나요
될수있으면 토요일 마직막회 부탁드려요
신청곡 아들이 많이부르는것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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