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생23탄 추첨이 있는날 아침부터 이내 마음이 두근두근...
손에 일도 안 잡히고...
설레임과 긴장함이 서로 교차 하는데,
떨어질때(쓴웃음) 당첨됄때의 (폭포같은웃음)기분를 생각하면서
,
오늘은(15일 추첨한날) 21시간이란 기다림으로 하루를 맞이 했답
니다.
9시에 우리식구들은 전화기벨소리를 듣기 위해 전화기옆를 떠나
지 않고,1시간~~~2시~~~3시~~.....이게"꽝"인가!
16일 하루가 시작되고 ...기다리고 기다린 벨소리는 안울리고
... 공연히 남편한테 시비 걸어 말싸움까지,엄청 서운해서요.
뻔히 안 될걸 알면서도, 그만 만큼 옛 추억이 저에게 간절했나봅
니다.아무튼 23탄에 당첨되신분들 엄청축하드리고 제 몫까지 해
서 잘 다녀오세요 신청곡은 꼭 띄워주실거죠
소리새:그대그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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