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씁니다.
한동안 기분이 꾸리해서??? 흔적만 남기고 갔었죠.
오늘 아침 일찍 생23탄 발표보러왔다가 아!!실망..
보기좋게 미역국이데요...
기분이 조금은 씁쓸(??)하더라구요.
하긴 그럴 필요도 없지 뭐!!!
다행인지도 모르겠구요..
내겐 생 23탄이 갈 수 없는 너무나 화려한 자리니까요....
난 직장인이고 평일이라서 회사 빠지고 참여 하기가 쬐~끔은
힘들거든요.
그래도 그냥 한번 욕심부려봤어요.
잘됐어요. 누군가 꼭 갈 수 있는 분이 가게 되서....
그날도 열심히 일할께요.
생 23탄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마음으로 잘 다녀오세요.
미리 인사 드립니다.
위로 하는 마음으로 신청곡이나 띄워 주시면 캄!사하겠습니다.
우리 중학교때 신나게 들었던 노래입니다.
*******[나 어떡해] (영재님도 그때 많이 불렀죠?
박상민****비원
꿀맛??? 미역국!!
조경미
200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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