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씨 두번째 입문입니다.
지난번 이수미의 아버지를 신청하였는데 나오질 않터군요. 잘 모른다고 하셨다면서요?
예림이 엄마가 PD님과 작가님 그리고 영재씨를 굉장히 많이 PR을 하던군요.
우리 미옥씨가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 할 때 까지 영재씨와 PD님,작가님의 자랑이 늘어진답니다.
지난번 작가님과 통화했을때 작가님의 목소리가 너무나 좋은사람처럼 느껴 졌답니다.
하남석의 밤에 떠난여인과 이수미의 아버지를 또 한번 신청합니다...
김유정
200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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