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방학은...
김양미
2003.01.17
조회 35
아이들 방학이 반이나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사십이 넘은 저는 어렸을 때를 생각해 이번 아이들의 방학은 좀더 노는 방학이 되게 하기위해 학원을 끊었습니다. 그리곤 집에서 마구 빈둥거리게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물론 스스로의 공부를 강조하며 여기저기 구경을 보내봅니다. 엄마에게 행운이 있어뮤지컬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띄워봅니다. 저에게도 아이들에게 목에 힘주며 티켓을 전해줄 기회를 주세요. 뮤지컬 티켓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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