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되어 군포에 있는 친구집에 놀러갔습니다.
그 친구 부부는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죠.
유일한 친구 커플이랍니다.
여자친구는 3아이의 엄마이면서 음악을 좋아하기에 음악학원을 운영하고 있고 남자친구는 3아이의 아빠이면서 음악을 아주 좋아하는 동심의 세계를 살아가는 늘 즐거운 친구랍니다.
그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어 업무시간을 틈타 몇자 적어보냅니다.새해에는 그 남자친구(?) 즉 3아이의 아빠인 친구는 건강을 위해서 음주를 조금 줄일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그 여자친구(?) 즞 3아이의 엄마에게는 더욱멋진 써클활동과 음악학원이 아주 재미있는 즐거운 학원으로 인기를 더 하기를 기원하면서 강산에의 "넌 할수 있어"를 신청합니다.
가끔씩 근무시간에 이렇게 메일 보내겠습니다.음악을 듣지는 못하겠지만 그 친구 즉 남자.여자친구 모두가 음악을 들었다면 저에게 안부 전화 하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코너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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