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박력있고 힘찬 목소리의 주인공님!
건강하시죠?
이시간이 한밤중인것 같아 착각을 하게되요.
항상 퇴근후 듣는데 오늘은 학생들 사진을 붙이면서 아주 작은 볼륨으로 혼자 듣고 있어요.
마음이 우울한데 비까지 주룩주룩 내려 울고 싶네요.
이종언니가 뇌경색으로 몸이 안좋은 상태라 매우 슬퍼요.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비처럼 음악처럼"을 신청하고 싶은데요...
항상 감사드리며, 수고하세요.샬롬
서 순옥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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