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아들이랑 조랭이떡국을 먹었여요. 공연땜에 괜히 왕짜증
남미다. 3번이나 신청했는데..어쩌면 야속하기도 하지..
다시는 글 안올리려다 아이구 팔자려니 넘어가야지.
신청곡이나 박 진영의 흐린날의 기억인가
가수는 모르고 비에 젖은 비들기
우순실의 잃어버린 우산
흐린날의 오후
jooboo
200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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