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밖엔 추적 추적 겨울비가 내리고 있어요
이런 날엔 어느새 만 20년을 같이 살아온 랑랑엄마에게
노래선물 하나 하고 싶네요..
작년 가을엔가
영재님의 육성을 통해서 노래 선물을 하나 했더니
어찌나 좋아라 호들갑을 떨든지, 허허허
(랑랑아빠는 이따가 집에서 죽었다//왜냐면 공중파 방송으로
망신을 선물했으니..)
그래도 좋으니 한곡 부탁합니다.
영재님의 분위기 있는 목소리에 겨울비 분위기 나는 곡말이죠
끝으로
새해 인사가 늦었나요/ 아직 정월도 안되었으니 봐주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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