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냥.
명지
2003.01.18
조회 33
난 말에요.
아침에 일어나면.늘 그대로인 바다를 보고 자랐대요.
종일 바다를 보고 살아가는 커다란 소나무처럼...
묵묵히 바라보고 있지요.
뭘.
..음....그건 비밀.^^*
듣고 싶어라.김종환의 편지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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