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빛 새벽하늘
이 삼 원
2003.01.18
조회 48
안녕하세요.
Pd:김 우호 Dj:유 영재 作家:박 동숙님.
목욕제배하고 들어왔습니다.
겨울비치고는 꽤나 많이내렸죠,어제는 우리막내 은홍이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눈썰매장에 갔습니다.물론 둘째예인이도,아내의
학원아이들 눈썰매장 다녀온날,마지막까지 썰매장엔 비가오지않아 재미있게 놀다 돌아왔다네요.
저녁때 돌아와 매콤한 아구찜얻어먹고,유치원가느라 함께가지못한 첫째영헌이와 아이들 고모집에 맡기고,두사람만 새벽 잠자리달굴 준비하고있습니다.
생음악 전성시대23탄 준비하시느라 분주하시죠,티켓발송하시느라
또밤을 지새우셨겠네요.수고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근처라도있으면,봉투에 밥풀붙이는 자원봉사라도 숙달된 밤샘으로 도와드릴텐데...(밥풀이 아닙니까? 밥풀이 원드풀인데)
22탄에이어 감사히도 초대되었네요.40같은 4매,감사합니다.
주말 추억의 나침반 방향잘잡아주시고,충전후
활기넘치는 월요일 열어주십시오.
(이번주는 특별히 수경씨한테 미안하네요.하지만 좋은상품을 다른소비자한테 권한것이니 소비성향만 맞으면,나쁠건없으리라)


새벽이면 생각나는 노래:~새벽이 오네요.~
김 세영-밤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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