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가슴이 넘 답답해서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심호흡을 하고 싶은날이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 이었습니다.
넓다란 바다
시원해서 가슴이 저릴 듯한 바다
그런 바다로
달려가고 싶었습니다,
먼곳 까지는 가지 못하고
오이도옆에 있는
시화 방조제에 가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말았습니다,
가끔, 공허함이 왜 자릴 차지 할까하는
하는 생각속에서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픈
마음의 충동을 느끼곤 합니다.
군중속의 고독이랄까
어쩌면, 사치 같기도 한
마음의 방황을
유가속을 통하여
평안함을 얻고자 합니다.
재회 앨범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청곡
한동준- 너를 사랑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