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은 안오고.....
명지
2003.01.20
조회 43
ㅡ나쁜것은 전혀 하지 않는 아이.
ㅡ나쁜것은 과감하게 해치우는 아이.
짝사랑에 빠져 있던 인내심의 한계도
모든 사랑이 이룰어질수 없다는걸..처음부터 알고있었지만.
언제나 늦게서야 깨듣게 되는 것처럼...점점 변해가는데...
((((듣고 싶은노래..내 18번.한경애의 타인의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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