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본 첫 뮤지컬이었기에
너무 소중한 경험이 었습니다.
모처럼의 기회라 딸아이와 함께 가라고 하려고 했는데
딸아이가 거부(?)하는 바람에 아내와 오붓하게 다녀왔습니다.
배우들의 박진감 넘치는 율동과
젊음에서 배어나는 싱그러움..
집사람과 함께 탄성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좋은 뮤지컬이었습니다.
마지막엔 집사람이 손을 높이 올려 신나게 박수를 치더라구요..
여하튼 소중한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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