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네요
장순자
2003.01.20
조회 51
44세 아니 이제는 45세된 주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유영재씨
프로 열심히 듣고 있는 팬입니다.
항시 제가 왜 제가 좋아 하는 노래만 나오는거죠?
몇일은 못들을것 같습니다.
몸에 이상이 생겨서 수술하려고 오늘 입원하는 날입니다.
아무리 겁이 없는 아줌마라 하지만 막상 날이 다가오니까
떨리네요
몇일이 될런지는 모르지만 건강하시고
노래 들려 주세요 나중에 퇴원해서 다시듣기로 듣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화사 사람들 모두도 듣고 있을 겁니다.
신청곡은요
둘 다섯의 밤 배. 일기
송창식의 우리는 중에서 들었으면 합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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