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으
방학이 언제 끝나려나...
아이들끼리 싸우고 엄마와 싸우고... 춥다고 나가지 않고 방에서 레슬링을 한다나 어쩐다나...
엄마들의 공통된 심정일까요 아님 저만...
라디오를 틀어도 귀에 들어오지도 않아 안방으로 들어와 문을 닫아 버린답니다.
오늘도 어디론가 가야한다는 생각밖에 없네요.
매일 나가다 보니 이젠 갈 곳도 바닦낳어요.
으 도와주세요. 유영재님...
아이들이 진정될만한 음악 들려주시구요.
어린이 뮤지컬 - 판도라의 상자 에 보내주시면 감사...
강서구 방화3동 832번지
청솔아파트 303-417호
최 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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