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눈을 떠보니....
이금란
2003.01.20
조회 25
안녕하세요.

전 아이 둘을 둔 주부랍니다.

어느날 눈을 딱 떠보니 아이둘의 주부가 되어버린 어느날.....

늘 반복적인 생활에 짜증나고 무료해서 신랑한테 짜증도 내구...
그러고 나면 후회하고...

신랑이랑 연애하던 때가 언제였나 싶어요.

저도 신승훈 노래를 좋아하지만 신랑도 신승훈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데이트할때 신승훈 테이프를 들으며 연애하던 생각이 납니다.

맛있는 김치찌개와 함께 재회CD를 들으면서 신랑을 위로해 주고 싶습니다.

제게 힘을 주세요...

들어주실거죠??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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