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힘겨워질 오후 시간에 좋은 음악과 함께 피로를 잊게 하는것 같아 많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빠랑 함께 살때는 오빠가 빨리 결혼을 했음 했는데 막상 오빠가 결혼을 하고 나니 따로 살 형편이 아니어서 함께 산지가 어느덧 5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시누이랑 함께 사는게 많이 힘들었을텐데 내색한번안하고 제게 넘 잘해주시는 새언니에게 첨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새 언니한테 미안한 생각이 들더라구요...늘 미안하고 고마운 맘은 가지고 있지만 보답할 방법을 못 찾겠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좋은 음악을 새언니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겨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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