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안녕하십니까?
영재님의 좋은 목소리 언제나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평택에 사는 29세의 예비엄마 인데요
제가 사연을 올린 이유는 지금 집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기르고 있는데 사정이 생겨 더 이상 기를 수가 없게 되어 우리 옹이를 이쁘게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유난스럽다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새끼때 스푼으로 우유 떠
먹여 가며 키운 애를 함부로 못 하겠더라구요.
종은 그냥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종이구요 이제 생후4개월 조금 지났고 암컷입니다
머리와 등,코까지는 회색이구요 턱,배,다리는 흰색입니다
다른 고양이는 어떤 모르겠지만 저희 옹이는 강아지처럼 꼬리를 잘 흔들구요 얼굴은 아주 이쁘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몸이 무거운 지라 멀리는 안되더라도 서울,경기 근처에 계시는 분은 제가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쁜 옹이의 새로운 주인이 돼 주세요
연락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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