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설진분
2003.01.20
조회 34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세월 참 빠르죠
22탄 생음악 열기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3탄이네요.낙방을 여러번 하다 보니 야속하리 만큼 어찌나 서운하던지 그래도 기다림이 있다는 삶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일부분이기도 하지요. 오늘 밥배 들으며 잠시 옛 생각에 젖곤 했지요. 아동 뮤지컬 초등 2학년 조카에게 선물 했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초대권 감사드리고요. 4시를 기다리며 유가속을 사랑하는 애청자 드림.
신청곡
박강성: 내일을 기다려
장현: 미련
노사연: 님 그림자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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