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곡 진짜 끝내준다... 한곡 한곡 골라 듣는 느낌!
헌데 딸이 최신곡을 들을때는 공해(?)로 까지 들리더니,
유가속을 통해 나오면 왜 신날까~요,
덕분에 요즘 딸이랑 대화가 부드럽답니다.
꼬르륵~ 어! 배고픈 소리!
잘 듣고 나갑니다
계속 수고하시죠.
아프고 아픈이름(앤)
그댄 행복에 살텐데(리즈)
사랑이 살 수 없도록 가슴이 죽었음 좋겠어 ~ ~ ~ 라는 노랜데
가수도 제목도 모른답니다. 여자던가???
월요병을 확 ~ 날리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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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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