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루스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
김인옥
2003.01.20
조회 37
안녕하세요.
유가속 덕분에 아들과 함께 풋루스 재미있게 구경하고 왔습니다.
소문대로 구성과 출연진들이 연기가 뛰어나더군요.
2시간이 빠르다는 생가과 함께 방학을 맞은 아들녀석이 간만에 실컷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좋아하는 모습에 엄마 역할을 (티켓 신청하고 공연장에 함께 가고 맛있는 음식 사 먹이는 일)톡톡히 해내어 뿌듯했답니다.
가끔 머리를 식히고 여유를 갖는다는 것은 일상생활에 활력과 새로운 힘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들녀석은 자기도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면 주인공처럼 당당하게 살아가며, 주위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는 것이었습니다.
가끔은 일상의 트랙을 벗어나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새로운 시간을 발견하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는 더욱더 그렇죠.
스텝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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