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덕분에 아들과 함께 풋루스 재미있게 구경하고 왔습니다.
소문대로 구성과 출연진들이 연기가 뛰어나더군요.
2시간이 빠르다는 생가과 함께 방학을 맞은 아들녀석이 간만에 실컷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좋아하는 모습에 엄마 역할을 (티켓 신청하고 공연장에 함께 가고 맛있는 음식 사 먹이는 일)톡톡히 해내어 뿌듯했답니다.
가끔 머리를 식히고 여유를 갖는다는 것은 일상생활에 활력과 새로운 힘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들녀석은 자기도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면 주인공처럼 당당하게 살아가며, 주위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는 것이었습니다.
가끔은 일상의 트랙을 벗어나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새로운 시간을 발견하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는 더욱더 그렇죠.
스텝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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