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작년 한해는 유가속과 더불어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올해의 유가속내에는 어떤 계획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음 전성시대는 언제인지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점점 경쟁이 치열해서 웬만해서는 참가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예요.
방학중이라 딸(중2),아들(초6)과 함께 방송 듣고 있습니다.
선물"재회" 받고 싶은데 욕심일까요.
신청곡 박강성 .... 내일을 기다려
김종찬 .... 산다는것은
이 용 .... 잠들지 않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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