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문의 사랑하는 우리 를 듣고 싶슴다.
설날에두 올해는 일을 해야할 듯...
그래서, 새연냐들 바쁜시간에 가서 도와주구 오는 걸루 올해의
설은 가족들과의 시간을 대신 해야할듯...
기냥 하소연 한것이구요,
신청곡 들려주심 조금은 위로가 될듯 함다.
지금 녹음중이라 전화데이트는 참여못할것 같구요.
재회 cd 지난번에두 올렸지만, 혹시나 하구 또 올립니다.
저에겐 추억이 담긴 곡들로만 담겨 있슴다. 유가속에서 선물로 주심 참 뜻깊은 선물로 저에겐 귀한것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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