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예쁜 아기 생일~
이미자
2003.01.21
조회 41
겨울에 태어난 우리 현정이
티 없이 맑게 예쁘게 자라
엄마 ,아빠 무지 기쁘단다..
누구를 닮아서 이리 이쁠까?"
나는 가끔 생각하게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이렇게 하느님께 전합니다.
오빠 역시 잘 자라게 해주셔서...

현정아!
앞으로도 잘자라서
정말 얼굴처럼 예쁜 마음을 가져
꼭~~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겟다.

그것이 엄마 아빠의 마음이란다.
현정아~ 사랑해!!!

우리 현정이 생일 추카추카 해주셔여~~

참 "재회 CD" 선물로 주시면 영광일텐데.
아이의 생일에 그런 CD를 받는다면 기억에 남을텐데...

관악구 신림13동 655-115
기현정 엄마가

***신청곡: 혜은이의 파란마음? 제목을 잘 몰라서...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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