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 들렸더니.......
한혜정
2003.01.21
조회 48
아 글씨(강조해서) 우체국에 들렸더니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아 잡지를 보고 있는데... 앗!!! 낯익은 얼굴...
바로 유영재 아저씨가 나왔지 뭐예요... 넘 반가운 나머지
저도모르게 "왠일이니 왠일이니"하고 말았지 뭐예요...
저번주에 형부,언니한테 방송탔다고 하니깐 웃더라고요...
"CBS방송??? 사람들 잘 안듣잖아??? 무안하기까지 했죠...
"흥 이제 이금히 최유라 안부러워요 형부.... 큰소리칠수 있어서
기분은 좋네요.... ㅎㅎㅎ

유영재 아저씨 신청곡 있습니다
어제 새벽까지 일한 우리신랑(박성욱) 힘내라고...
(출근시간이 안산->서울 2시간 이예요) ㅠ;;
아침을 국물있는 밥대신 김밥을 먹어도 맛있다고 웃어주는
우리 신랑 너무 사랑한다고.... 꼭 좀 전해주세요...
(오늘은 마니 피곤해서 어디선가 자고 있을꺼 같네요...
이 음악듣고 깨워줘야 겠어요...)
*** 신청곡 : 박미경 "이브의 경고"


***********재회CD***************
****꼭*****주*****세*****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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