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럴수가
장인란
2003.01.21
조회 64
생음악 전성시대 떨어지고
아쉬움을 달래면 이럴수가
했었는데
또 이럴수가
유가속가족(박유미씨)감사 합니다.
표가 남아 저에게
행운을 준대요.
낼 만날수 있는 기분으로 오늘 하루
감사 하면 보낼 수 있을 겁니다.
그분과 유가속 가족 함께 들을수 있는
신청곡 신청합니다.

한동준 너를 사랑해

한경애 옛시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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