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일을 건너뛰고 다시만났습니다.이를두고 공자님은 "재회"라고
하지요.
모든분들 주말 재충전하시고,돌아오신 그분위기들,이곳이나,방송을 통한 사연들을 통해서 접할때 예사롭지않았습니다.
그와중에,"재회CD"까지 선물로 주시니,당연히 전화통은 불이났을거고,이곳 Home에도 난리가 났네요.
기왕이면 저도 후보에 한번올려주세요.노래로는 남궁옥분,그리고,하덕규씨의"재회"물먹었지만,CD"재회"만큼 욕심부림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기쁨은 나누면 배가된다고"누군가 말씀하신것같던데,CD가 4장이니 기쁨은 더더욱 배가되겠네요.
그냥 "재회"노래가사 옮겨봅니다.(하모니카는 좀되는데,노래는영)계절적으로 이노래가 분위기 맞는것 같기도하고...
~잊었단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일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린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채로 우린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찾잔 (가득히 채운술잔)
무표정한 그대얼굴 (무표정한 DJ얼굴)
보고파 지샌밤을 나얼마나 많았는데(받고픈"재회CD나얼마나빌었
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다시 아픔만은 접어둔채로 떠나가야 하는가
나만 홀로 남겨두고,....(맞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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