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밖에 기댈 곳이 없네요.. ㅠ.ㅠ
알찬청취자
2003.01.22
조회 72
항상 밝은 목소리로 하루를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남자친구는 학생이구 전 직장인이지요... 주변 사람들이,

이런 관계는 힘들텐데..시간도 안맞고 경제적인것도 안맞고...

이렇게 말합니다.

이번 백일을 맞아서 직장인인 제가 백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백일반지를 사주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학생인 남자친구에게 사달라고 할수도 없잖아요..

돈버는 전 뭐하냐구요?

배우는게 많아서 카드를 썼더니 거의 빈털털이 상태걸랑요...

영어에..운동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번 100일은 가벼운 식사로 넘기고

다음에 좋은 선물을 마련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씁쓸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최고의 값진 선물!! 당연히 영재 오빠의 목소리로의 사연과,

따사로운 신청곡이겠죠? ^^

23일이 100일에서 10일 지난 딱!! 110일 째입니다.

그럼 그날 부탁드려도 될까요? 꼬오~~옥~~~~ 부탁드릴게요.

녹음 준비하고 있을께요. 그럼 진짜 꼬오~~~~~~~ㄱ 이요. ^^

MR-J " FEELS SO GOOD "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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