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늦게 이곳에 들어오는 바람에 범수님이 나오셨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범수님 왕팬이거든요.
오늘 이곳에 나오신다 해서..이렇게 달려왔습니다!
너무 오랫만에 나온 앨범이라서 목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지금 한창..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있는 애절한 노래의 극치.."보고싶다"
오늘은 눈까지 내리고 있으니 이 노래를 들으면 더욱 더 보고픈 사람들이 많이 생각날듯 싶어요.
오늘 같은 날씨에 더 잘 어울리는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신청합니다.
유영재님..목소리 짱입니다~ 절대 아부성 멘트 아님..
전 진실한 사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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