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정혜선
2003.01.22
조회 55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요즘 애들이 방학중이라 정신이없네요
애들 방학이면 엄마들은 개학이라더니 전 아들만 둘이라
정말 정신이 없답니다.
둘 아이들 한참 게임에 열중하더니 작은애는 꿈나라로 큰애는
친구집으로..
조용한 틈을타 유가속에 나들이 왔어요
펑펑 내리던 함박눈은 이젠 멈춘것 같네요.
오늘처럼 눈오는 날 아줌마들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아줌마라서....전 멍하니 창밖만 바라봤거든요.호호호
영재씨 재회 앨범 너무 갖고 싶네요 주실거죠*^^*

신청곡:한경애 겨울바
조관우 님은 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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