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김범수
왕그린
2003.01.22
조회 54
여기 범수님이 나오시는군여..
작년에 하루란 곡을 듣고 날마다 밤마다..
눈물을 삼킨적이 생각 납니다.
애절하면서도.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신비감이..
범수님을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모시게 되었어요..
오늘 이방송을 통해 또다시 채워질수 있게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범수님...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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