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구 집에 들어서는 순간.....전화벨 소리
얼렁 받으니까 울언니 기분좋은 목소리....
어제 생음악전성시대에 갔다왔거든요.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구,,,,,
그동안의 스트레스 확~~~다 날라가버렸다구,,,,,,
집에 와서두 그곳에서의 일들이 눈앞에서 아른거린다구,,,,
하여간 너무 기분좋은 목소리였어요~
정말 감사해요*^^*
담에도 또 기회가 된다면 꼭~~~~다시 가구싶다구 얼마나 들떠서 얘기를 하던지 그런 언니를 보면서 저두 행복했답니다.
고맙게 잘 봤다는 얘기 열번두 더한것 같았어요.
담에는 저두 언니랑 같이 가야지~~~다짐했답니다.
오늘두 웃음소리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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