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이름 토파즈홀....................
눈빛이 맑고 가창력이 돗보이는 지영선씨...
음성이 감미로운 고한우씨..
섬세하고 부드러운음성 어쩜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듀엣 유리상자[사랑해도 될까요?..]
추억을 떠올르게 하는 전영록 오빠...
신명나는 한판 철가방 프로젝트...[이남이 오빠 건강해뵈서
좋았음]..
아줌마들에 마음을 확 사로잡았던 .....
여성미가 철철 넘치는 ....파워가 폭발하던.....
춤이 아름답던...풍부한 성량....바로 인순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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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청소기에 먼지가 빨려 들어 가듯이
우리는 그들에 음악에 먼지처럼 빨려들어 갔었습니다..
유가속이 하나되어 함께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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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님 여전히 좋아뵈구요...
갠적으론 크림색 라운드티셔츠와 면바지..스포티 했음...
그리고 피디님 작가님 너무 수고 하셨구요.....
스탭진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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