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그려보는 23탄e요.
투명인간
2003.01.23
조회 81
야심한밤에 그노래가 생각난다.
(그 얼마나 오랜 세월을...1년을<년도로만>--- 목요일 추천곡,
2003년 첫단추의 생 23탄,전철표를 미리 예매했더라면,
가슴속 깊이남을 추억의 공연장을 마음속에 담을수 있었을텐데,
모처럼 비싼 전철을 타고,목동에 도착했을땐,이미 어둠이 깔리고
열광과 가족간의 온정을 나눈 온기만 감돌고 있었다.목동에는...
물론 뒹구는것도 많았다.첫째 쓰레기-공연이 끝난후 공연장의
쓰레기를 누군가 주어모아 쓰레기는 없고,따뜻한 마음이 주위를 감쌌다.안내를한 절색가인들 어찌 우리는 이들의 외모만 아름답다 하겠는가.(사실 나는 못봤다. 단지 "바람이 전하는말"-추천곡
새해들어 나이에 하나의 숫자를 더한 유영재DJ님,김우호PD님,
박동숙 작가님,멀리서 얼굴이라도 한번 봤으면했는데....
달아오른 분위기와 열광하는 "가족분"들 근처에서라도 보고싶었는데,초대권이 배부되던 1주일전부터 지금까지 개개인의 열정과
즐거워하는모습을 마음속에 담아두며,생21탄 땡!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청곡:작은연인들-젊은연인들...
산본과,평촌,그리고 안양박달동에,또다른 광적인 분위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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