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가족 여러분
생23탄 잘다녀오셨어요.
가족 여러분들의 행복해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 듯 하네요.
나도 더불어 행복해집니다.
내 어깨 위에도 기쁨이 내려 앉았네요.
가슴도 벅차오르구요.
얼굴은 보지못했지만 본듯 정겹습니다.
오늘의 즐거움과 행복 오래 오래 간직하시길..........
오늘밤 23탄의 흥분은 가라앉히고 푸~~~욱 주무세요.
(사알짝 꾸는 오늘 즐거운 한때의 꿈은 허락합니다.)
내일 네시에 만나요.
신청곡
이수만****행복
매번 미역국인데 혹시 이번에도???????????
잉잉 울꺼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