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생음악23탄을 관람하고 온 지금 ....아직도 감동의 물결을 잊을수가 없습니다.후후~~
넘치는 열정과 환호속에서 흥분된 기분을~~~~
이 기분 아마 30박 31일은 족히 보낼듯 싶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받은 이 기쁨으로 우리 직원들한테 보답해야겠네요.
더 따스하게 더 넓은 맘으로 사랑을 베풀고 싶습니다.^^
글구 유영재선생님 너무 멋지더군요.
수고하세요.
★선생님 부탁드립니다.★
우리 사무실 여직원이랑 생음악23탄을 함께 가고 싶었는데 우리 여직원은 근무하고 저만 다녀왔어요.쬠 미안하더라구요..
영재의 감성사전을 선물하긴 했는데 무언가 부족한 맘이 드네요.
연탄길3 보내주심 안될까요.^^?????
우리 여직원에게 아부좀 하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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