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퇴근시간이 가까와 오네요
슬슬 배가 고파오는데 남은 일은 아직도 많네요
언제나 일은 다 끝나려는지..
일하면서도 종종 인터넷으로 음악 듣고 그러는데
(아주 은밀하게 말이예요)
다른 분들 일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은데
아무래도 직장이라 그러면 안되는 분위기예요
과장님께 걸리지 않게 조심 조심해야겠죠
재회 CD 신청할께요!
우편번호 463-91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411-1304
최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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