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찾은 게...
이형식
2003.01.23
조회 39
바로 그노랩니다. 사박 사박 소복 소복 그렇게 시작하는노래인지만 알았지 영 제목조차도 몰랐었는데, 유영재때문에 그 노래를 찾아서 어찌나 반갑던지.
종이 비행기의 '우리들의 겨울'
틀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 당장 안된다면, 황은미-문채지의 '달에게'먼저 들려 주셔도 별 불만은 없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