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23탄을 다녀와서.
강금옥
2003.01.23
조회 56
어제 23탄의 시간은 참으로 신나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유형재님은 요즘 아이들 말로 짱이였습니다.
24탄에도 꼭 초청해주세요.
어제 23탄의 기분을 이어 신청곡은 박광성-내일을 기다려!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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