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송이란 곳을 처음가보았어요...
대개 의자에 앉아 가수들나오면 박수쳐주고 얘기듣는줄로만
알았는데...... 이게 무시라....친구랑 저는 그만 입을 다물지
못하고 한참동안 웃다가 울다시피 했답니다.
20대후반인 저는 우리가 젤루 늙었겠다하고 7층으로 올라온 순간
뜨~~아 왠 아줌마 부대들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공개방송도 기냥
그렇겠다 시피 했는데...
오후 2시 유영재아찌의 한복입은 모습+감미로운 목소리가 나오면서 심상치 않는 분위기를 알게되었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장면이라면 출연진들도 넘 좋았지만...
앞에서 3번째줄에 모여앉은 아줌씨들.. 교통봉들고.. 풍선들고... 우리 옆자리 아줌씨 소리 고래고래지르고...^-^
공개방송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깐 갑자기
슬퍼지네요 이런곳이 있으니깐 스트레스도 풀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담달이면 우리 이쁜 아기를 낳으러 가야하거든요..
좋은 경험하게 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그리고... 인순이씨는 정말 멋진거 같아요...또, 옆에서 테크노를 열심히 춘 유영재아찌도요... 몸돌림이 예사롭지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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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cd 꼭 주실꺼죠.... 꼭 주세요......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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