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다가,,,,
랭킹67위
2003.01.23
조회 60
시장을 들렀다가 집에 올라오는 길에....
가게앞을 청소하고 있는 분이 계셨어요...

화곡4동 브레드하우스의 안주인이신 김유순님...
화곡동 유가속배가운동의 선두주자,,,신미옥의 첫인사로 더 친숙하게 지내고 있는데,,,성격 털털하시고,,심지어 방송시간에 빵사러 들어와서 뒤적거리는걸 보면 속이 뒤집힌다고 그러시면서,,,,
잠깐을 얘기하다 집으로 왔어요...
사업 더 번창하시고,,,,기회가 된다면,,,생음악에도 오시고 싶으시다며 아쉬움을 표하시더라구요...
어제 김범수씨의 수요초대석을 자랑하셨어요...
너무 좋으셨다고....

신청곡은? 트윈폴리오의 더욱더사랑해
이연실의 목로주점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